
나스닥100의 수익률로 만족 하지 못한다!
나스닥100초과수익률을 원한다!
액티브etf 란?
패시브 ETF: 특정 지수를 그대로 추종 (예: 나스닥100 ETF).
액티브 ETF: 지수를 참고하지만, 운용자가 종목 선택·비중 조절을 통해 초과수익(알파)을 추구.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etf가 패시브 etf라 생각하시면됩니다.
반면 액티브etf는 펀드매니저들이 적극적으로 사팔하여 패시브etf대비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etf라고 정의됩니다.
장점은 아무래도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사팔하기때문에 패시브etf대비 높은 수익률을 올릴수 있고, 실제 두etf 출시이후
패시브 대비 아주 높은(2배)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테마주/중소형주중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들을 적극 매수하여 높은 수익률을 추구합니다.
반면 하락장에서는 중소형주/테마주들이 아주 추풍낙엽처럼 쓸려내려가니.... 하락장 방어는 정말 엉망입니다.
초 하이리스크 초 하이리턴!
안정적인 성향의 투자자는 쳐다보지도 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차라리 나스닥 2배 레버리지가 더 안정적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일부 투자하고 있습니다만..... 공격수로 극히 조금 투자중입니다...
(현재 포트구성 : 타임폴이오 296주, 코액트111주)
국내 출시된 나스닥 액티브 etf를 비교하여 보도록하겠습니다.
타임폴리오는 출시된지 몇년되어 꾸준한 성과가 입증되었고, koact는 출시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 괴물같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 KoAct 시리즈: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출시한 ‘KoAct 미국나스닥성장기업 액티브 ETF’ 및 관련 변형(채권혼합형 등). 운용사가 액티브 아이디어로 나스닥 성장주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군입니다.
-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426030): TimeFolio가 운용하는 나스닥100 기반 액티브 ETF로, 메가트렌드와 대표 기술주 중심의 편입·비중 조정 전략을 표방합니다.
목적은 ‘같은 나스닥 테마(미국 기술/성장주)에 투자’한다는 공통점 속에서 운용 철학·편입 소 universe·비용구조·성과 재현성·유동성·세제·환위험 관리 등 실전 의사결정에 직결되는 요소들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1. 운용전략과 펀드 철학 비교
KoAct (삼성액티브)
- 운용사는 FactSet 등의 데이터 기반으로 향후 EPS 성장성, 산업 트렌드(AI·로보틱스·바이오 등)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나스닥 상장 기업 중 고성장 잠재 기업을 적극 편입하는 ‘성장주 콘셉트’ 액티브 전략을 사용합니다. 포트폴리오 구성은 운용사의 주관적 리서치(톱다운+바텀업)와 정량 스크리닝이 혼합됩니다. 일부 변형 상품은 주식 비중을 제한하고 채권을 편입해 변동성을 낮춘 구조도 존재합니다.
TIMEFOLIO 나스닥100 액티브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나스닥100 지수를 기초로 하되 액티브로 비중·종목을 조정합니다. 기본적으로 대형 테크·메가캡을 베이스로 하되, 운용 재량으로 테마·섹터(예: AI 관련 종목) 비중을 높이거나, 비코어 종목을 줄이는 방식으로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합니다. 펀드 운용 개시일과 운용보수 등 주요 메타데이터는 공시·운용사 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요약(전략적 차이)
- KoAct: **고성장 종목 발굴(나스닥 전반)**을 지향 — 비교적 ‘성장주 발굴형’ 액티브.
- TIMEFOLIO: 나스닥100을 출발점으로 한 초과수익 추구 — 대형주 중심의 베타 유지 + 액티브 오버웨이트/언더웨이트 조정.
2. 편입 universe·종목수·구성 특징
- KoAct: 나스닥 상장 전체에서 운용사가 선별 → 편입종목수는 공개 팩트시트(혹은 운용사 공시)에 따라 변동. 최근 기사·펀드자료에서는 신종(신규상장)·고성장주(예: Circle 등 신생 테크 기업)를 빠르게 편입해 초과성과를 기록한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 TIMEFOLIO(426030): 기본적으로 **나스닥100(KR W 환산 기준)**를 기초로 하며, 보유종목수·구성은 ‘나스닥100을 출발점’으로 하되 액티브 판단에 따라 일부 종목 비중을 크게 조정합니다. 공시 기준 보유종목수는 약 50종목 전후로 표기됩니다.
투자자의 시사점: 종목수·편입 규칙이 다르면 리스크 및 집중도(컨센트레이션)가 크게 달라집니다. 성장주 발굴형은 ‘테마에 대한 높은 확신’이 있어야 유리하고, 나스닥100 기반 액티브는 대형주 중심의 상대적 안정성과 유사베타를 제공합니다.
3. 운용보수·총비용(TER)·세제
- 운용보수: TIMEFOLIO(426030)의 공개된 운용보수율은 약 0.93% 수준(공시 수치 확인 요망). KoAct의 경우 상품별로 보수 구조가 다를 수 있으니 ‘간이투자설명서/운용보고서’에서 정확한 연간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추가비용: 환헤지 비용(원/달러 환율 관리), 거래비용(해외주식 직접 매매에 따른 증권사 수수료·유동성 비용), 추적오차·레버리지 없이도 발생 가능한 운용손익 등이 총비용에 반영됩니다.
- 세제: 국내 상장 ETF는 국내 과세 규정(국내·해외 주식형 ETF에 적용되는 배당·양도소득 과세 규정)을 따릅니다. (세부 과세는 투자자의 계좌 유형·보유기간·배당지급여부에 따라 다름 — 세무전문가와 확인 권장).
4. 성과(상장 이후 퍼포먼스) 및 초과성과 재현성
- KoAct 성과: 출시 후 초기 기간에 나스닥 지수 상승률을 크게 상회한 사례(예: 상장 이후 35.1% 수익률, 같은 기간 나스닥 지수 14.6% 상승 대비 초과 성과 보도)가 있어 초기 성과가 눈에 띄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초기 편입 종목(신규 상장·고수익주)과 시장 환경(강한 테크랠리)’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 TIMEFOLIO 성과: 나스닥100 기반의 안정적인 베이스를 가지면서도 액티브 조정으로 변동성은 높지만(베타>1) 시장 상승기에는 선방하는 모습이 관찰됩니다. 공시·펀드 factsheet에서 최근 1개월·6개월·1년 등 단위 성과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점: 액티브 ETF의 초과성과는 **운용사의 타이밍·종목선정·시장환경(예: AI·반도체 랠리)**에 크게 좌우됩니다. 초기 초과성과가 향후에도 반복될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따라서 성과 재현성(정책·리서치 역량·리스크 관리)을 운용보고서·운용철학·운용팀 구성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5. 유동성·거래량·시장가격(프리미엄·디스카운트)
- **TIMEFOLIO(426030)**는 거래대금·평균거래량이 비교적 높은 편으로(평균 거래량·시총 등 공시 참조), 현물시장(ETF 시장)에서 호가 스프레드가 좁은 편입니다. 이는 매매비용 감소와 원활한 현금화에 유리합니다.
- KoAct: 신상품·테마형의 특성상 초기 유동성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평균거래량·호가 스프레드를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순자산규모(시가총액)가 작으면 대량 매매 시 슬리피지 위험이 있습니다.
실전 팁: 대량매수·매도 계획이 있는 투자자는 ‘평균 거래대금’과 ‘시가총액’을 우선 확인하고, 필요 시 현물시장에서 시장가 주문 대신 제한가(Limit) 주문을 활용하세요.
6. 환율·환관리·해외자산 노출
- 국내 상장 해외주식형 ETF는 원화 표시되지만 실제 투자 대상은 달러자산입니다. 환율 변동은 총수익에 직접 영향을 미칩니다. 일부 ETF는 환헤지(부분·전부)를 적용하지만, 대부분은 환노출을 그대로 두는 상품이 일반적입니다. 투자 전 ‘환노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공시·운용보고서 참조)
7. 리스크 요인
- 시장 리스크(기초자산 변동성): 나스닥·테크 섹터는 경기·금리·정책 이슈에 민감.
- 운용 리스크(액티브 판단 실패): 종목·타이밍 선택이 잘못되면 벤치마크 대비 큰 손실 발생 가능.
- 유동성 리스크: 소형 ETF는 대량 거래 시 가격 영향이 큼.
- 환리스크: 원/달러 변동성.
- 세제·법규 리스크: 향후 과세·규제 변화 가능성.
8. 투자자별 권장 포지셔닝
- 공격적 성장주 성향(타이밍·종목발굴 믿음이 있는 투자자): KoAct 같은 ‘고성장 발굴형’이 알맞음(높은 변동성 수용 필요).
- 나스닥(테크) 노출은 원하지만 상대적 안정성·유동성 중요 투자자: TIMEFOLIO 나스닥100 액티브가 적합 — 대형주 베이스+액티브 알파 추구.
- 포트폴리오 보수적 보완책: 채권혼합형 KoAct(주식 비중 제한) 또는 분산형 해외 ETF 함께 사용.
9. 실무 체크리스트 — ETF 매수 전 꼭 확인할 항목
- 최근 FactSheet / 간이투자설명서(운용전략·비중·종목수).
- 운용보수(연) 및 기타 수수료(증권사 매매수수료 포함).
- 순자산총액(운용규모) 및 평균거래량 — 유동성 판단 필수.
- 환노출 여부(환헤지 유무).
- **상장 이후 성과(월·분기·연 단위)**와 운용팀·운용철학(재현성 검증).
10. 결론(요약)
- 국내 상장 미국 나스닥 액티브 ETF는 전략적 스펙트럼이 넓습니다. KoAct 계열은 ‘성장주 발굴형’으로 초과성과를 노리는 공격적 투자자에게 매력적일 수 있고, TIMEFOLIO의 나스닥100 액티브는 대형주 중심 베타 확보 + 액티브 알파 추구의 절충안으로 유동성·투명성 측면에서 상대적 이점이 있습니다.
- 핵심은 ‘내 리스크 허용도’와 ‘액티브 전략에 대한 신뢰입니다. 액티브는 초과수익을 줄 수 있지만, 운용팀의 지속성·종목선정 능력·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시자료·운용보고서를 꼼꼼히 확인하고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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