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저의 계좌 1년 수익률이 20%를 조금 넘고 있습니다.
저의 1년 목표는 15% 수익률 달성입니다. 5%나 초과 달성하였지만. 워낙 호황이라 다른 분들대비 수익률이 저조합니다.
나스닥 100 종목이 포트의 50%이상이며 채권 30% 정도에 잡다한거 20%(슨피,대형주,등) 정도로 구성된 포트입니다.
이번에 타임폴리오 종목을 1장정도 담궈봤습니다.
아주 공격적인 ETF라 생각하며, 수익률이 상당합니다.
1년 수익률이 나스닥100 2배 레버리지 상품을 초과하더군요. 1년 수익률이 70% 이상입니다.
얘내들 정말 운용을 잘한듯 합니다. 물론 앞으로는 어떨지 아무도 모르지만, 일단 최근에는 정말 운용을 잘 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운용사를 믿지 못합니다. 고로 패시브 ETF를 선호합니다.
액티브ETF의 운용사들이 생각처럼 수익률을 올릴수 있으면 왜 월급쟁이를 하냐 ? 라는 생각을 늘 합니다.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전업투자자로 나서는게 답 아닌가요 ?
타임폴리오 ETF가 수익률이 대단한반면 하락장에선 정말 맥도 못추더군요...
정말 초하이리스크 초하이리턴입니다. 레버리지나 마찬가지입니다.
(제기준에서는 중소형 테마주라 생각할만한 종목들을 꽤 많이 담고 있더군요.
고수익을 올릴수 있는 종목들이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큽니다. 젊은 분들은 과감히 투자할만한 종목들이지만
저처럼 안정적으로 운영하시는분들은 돈 100만원 담가보기도 어려운 종목들을 과감히 투자하더군요.
물론 덕분에 etf가 고성장 하였지만... 글쎄요...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을까요?
하여간 저도 믿고 한번 올라타보기로 하였습니다.)
거기다가 타ETF 대비 몇십배가 되는 엄청난 수수료
1년 총보수가 1%내외 입니다. 옛날상품인 펀드가 생각날 정도의 수수료입니다.
후덜덜! 10년운용하면 수수료가 10%
하여간 저는 포트에 편입된 종목중 가장 공격적으로 타임폴리오 나스닥을 296주 정도(대략 1030만원) 구매해보았습니다.
장기적인 성과가 어떨지...
1. 개요 및 기본정보
- 정식 명칭: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
- 상장일: 2022년 5월 11일
- 운용사: 타임폴리오자산운용 (Timefolio Asset Management)
- 유형: 액티브 상장지수펀드 (ETF) / 주식형 / 해외 투자형
- 비교지수 (벤치마크): NASDAQ 100 Index (KRW 환산 기준)
- 순자산총액: 약 수천억원대 (시점마다 변동)
- 예: 발표 요약 기준으로 “순자산 6,742억” 언급됨
- 위험등급: 일반적으로 “2등급 (높은 위험)”
- 설정단위: 20,000 (좌, 즉 최소 거래 단위)
- 유동성공급자(AP/LP):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교보증권, SK증권, BN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LS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등
2. 운용 목적 및 전략
- 초과성과 (알파) 지향
이 ETF는 단순히 NASDAQ 100 지수를 따라가기보다는, 운용사가 선별한 종목 가중치 조정, 종목 선택 등을 통해 벤치마크 대비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합니다. - 비중 조정과 종목 선택의 유연성
비교지수에 포함된 종목만을 그대로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운용사의 판단 하에 비중을 변화시키거나 비교지수 외 종목을 일부 편입할 가능성 있음 - 환 노출 관리 고려
미국 자산에 투자하는 만큼 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운용사는 이를 감안한 관리 전략을 병행할 수 있음 - 투자 대상의 기술/혁신 기업 중심
“미국에 상장된 기업 중 메가트렌드 산업을 주도하는 기업에 투자”한다는 설명이 사용됨 - 지속적 리밸런싱
시장의 흐름 변화나 판단 변화에 따라 포트폴리오 내 비중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 있음 (즉, 액티브 운용 특성)
3. 투자 대상 및 구성 종목
- 구성 종목 수: 30개대 내외 (시점마다 변동)
- 상위 보유 종목 예시 (공시 기준 또는 공개 문서 기준)
아래는 일부 보유 종목 예시 (비중 순위 포함)
- Microsoft Corp
- NVIDIA Corp
- Apple Inc
- Meta Platforms (구 Facebook)
- Amazon.com Inc
- Palantir Technologies Inc (PLTR) 등 일부 기술/데이터/AI 중심 기업 - 섹터 배분: IT/정보기술 및 기술혁신 중심 섹터 비중이 높음 (예: 반도체, 인공지능,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 상관관계 관리: 운용사는 포트폴리오 구성 시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상관성)를 고려한다고 공시함
- 일부 비지수 종목 편입 가능: 벤치마크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을 포함하는 것도 허용되는 운용 전략임
4. 비용 구조 (보수)
- 총보수(연율): 0.80% (운용보수 0.69% + AP/LP 비용 0.04% + 수탁 0.04% + 사무수탁 0.03%)
- 기타 비용: 거래비용, 운용 관련 기타 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 가능
- 주의점: 액티브 ETF이므로 보수가 패시브 ETF 대비 높은 편임
5. 수익률 및 성과 비교
수익률 (과거 실적, 세전 기준)
- 펀드 운용사는 공시자료에서 NAV 기준 수익률을 제시
- 예:
- - 1개월: 12.21%
- - 3개월: 20.39%
- - 6개월: 60.09%
- - 1년: 75.94%
-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
성과 비교 및 특징
- 벤치마크 (NASDAQ 100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가정하나, 언제나 초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님
- 어떤 기간에서는 초과 수익을 보이고, 어떤 기간에서는 벤치마크 수익률보다 낮은 수익을 기록할 가능성 있음
- 특히 시장의 방향성과 운용 전략이 잘 맞을 경우 초과 수익이 커질 여지가 큼
- 다만, 보수 및 운용 비용이 있으므로 그만큼의 부담을 투자자가 져야 함
6. 리스크 요인
- 시장 리스크: 미국 증시 및 기술주 중심의 변동성에 직접 노출
- 운용 리스크: 운용사의 판단 (종목 선택, 비중 조정)이 잘못될 경우 벤치마크 대비 저조한 성과 발생 가능
- 환율 리스크: 한·미 통화 간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보수 부담: 비교적 높은 보수가 장기적으로 수익을 잠식할 수 있음
- 유동성 리스크: 일부 시점에서는 거래량이나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음
- 투자 집중 리스크: 기술주 중심 또는 특정 종목 집중 투자 시 개별 종목 변동성이 클 경우 위험 증대
- 정책/규제 리스크: 미국 또는 글로벌 기술산업 관련 규제 변화, 관세 이슈, 통상 리스크 등
7. 환율 및 통화 위험
- 이 펀드는 미국 자산(미국 상장 기업 주식)에 투자하므로 달러화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영향을 줌
-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화 환산 수익률이 달러 대비 원화 강세·약세에 따라 달라짐
- 운용사는 환율 노출을 일부 관리할 수 있는 전략을 채택할 가능성이 있음 (헤지 또는 부분 환율 전략)
- 다만 공식 문서에는 완전 환헤지 여부에 대한 명시보다는 “환율 변동 영향 있음” 등의 설명이 더 일반적임
8. 세제 및 과세
- ETF 매도/환매 또는 현금 분배금 수령 시 배당소득세 과세됨 (보유기간에 따른 과세 기준 있음)
- 보유기간 중 자본이득에 대해서도 과세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세법 개정이나 정책 변화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음
- 투자 전 반드시 해당 ETF의 과세 규정, 투자설명서, 세제 혜택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함
9. 장단점 및 투자 포인트
장점
- 초과 수익 추구 가능성
단순 지수 추종이 아닌 운용사의 능력 발휘 여지가 있음 - 기술/혁신 기업 중심 투자
미래 성장성이 높은 분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 여지 - 상장 ETF의 유동성 확보
장내 매매가 가능하므로 비교적 쉽게 사고팔 수 있음 - 리밸런싱 유연성
시장 변화 반영에 유리한 포트폴리오 조정 가능 - 연금/퇴직연금 계좌 활용 가능
IRP, ISA, 퇴직연금 등에서의 투자 가능성 있음
단점
- 높은 보수 부담
액티브 운용에 따른 비용이 커 수익률을 잠식할 수 있음 - 운용 판단 실패 위험
운용사의 선택이 시장 흐름과 배치될 경우 성과 저하 가능 - 환율 및 통화 리스크
달러-원 환율 변화가 수익률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 집중 투자 위험
기술주 중심 또는 특정 종목 편입 시 폭락 리스크 존재 - 성과 변동성
장기적으로는 안정적 수익보다는 등락 폭이 클 수 있음
10. 활용 전략과 유의사항
- 장기 투자 성향: 기술, 혁신 중심 자산에 오래 투자하며 복리 효과를 보고 싶다면 유망
- 분산 투자 병행: 나스닥100 액티브 ETF만이 아닌 채권, 해외 지역 주식 등과 병합하여 포트폴리오 분산
- 정기 리밸런싱: 일정 주기마다 보유 비중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비중 조정
- 환율 전망 고려: 원화 강세 또는 약세 전망을 감안하여 투자 시점 결정
- 비교지수 대비 성과 모니터링: 벤치마크 대비 초과 또는 미달 여부를 꾸준히 점검
- 비용/세제 고려: 보수 구조와 세제 영향 등을 사전에 계산하여 실효 수익률을 평가
- 시장 변동성 대비 전략 마련: 기술주 중심 자산의 급락 가능성 대비 헤징 전략 또는 방어 자산 보유
11. 전망 및 시사점
- 기술 혁신, AI, 반도체, 클라우드, 데이터 인프라 등 메가트렌드 산업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러한 추세에 베팅하는 전략은 중장기적으로 매력적일 수 있음
- 다만, 기술주 중심 시장에는 리스크가 내재해 있으며, 금리 변화, 규제 변화, 경쟁 심화 등이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큼
- 액티브 운용 자산은 운용사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므로 운용 철학, 운용 실적, 운용팀의 전문성 등을 면밀히 살펴야 함
- 나스닥100 기준 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안정적으로 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기대 수익보다 리스크 관리 쪽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
- 환율 환경이 불안정한 경우, 달러 자산 비중 조절 또는 환헤지 전략 고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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